취미라고 해야하나? 작업을 새로 시작하기 전의 워밍업? 컴의 하드를 정리하고 책상을 청소하고 마지막으로 하는 바탕화면 분위기 바꾸기?  뭐 이런저런 이유로 항상 바탕화면은 직접 만든걸 깔아놓게 되는것 같은데 이번엔 소녀시대 2집 발매기념으로 소녀시대 바탕화면을 만들어 보았다. 
워밍업이라기엔 시간이 너무 걸려 버렸어 ㅠㅠ

제 개인컴에 깔기위해 만든것이라 사이즈는 1920*1200입니다.

▼ 스파오에서 발견한 이미지로 만듬 (이미지소스 출처:http://www.spao.com)


▼ 이번 소녀시대 앨범 컨셉을 흉내내어 만듬 (이미지소스 출처:http://girlsgeneration.smtown.com/)

만들면서 느낀건데 유리만 다른곳을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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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cDry 2010/02/04 14: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그러고보니 정말 유리만 딴데 보는것 같아요! 어딜 보는거얍
    바탕화면 잘쓸께요~ ㄳ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