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이 왜 점점 좁아지는 것 같지?
DIARY |
2010/03/23 16:49
런데빌런+스릴러 25주년+지+소원을 말해봐+오 포스터, Dell 27인치 와이드 모니터, ReMOTE 25SL 미디 콘트롤러, 잘 안쓰는 와콤 타블렛, 엡손스케너, 로지텍마우스, 아이락스키보드, 필립스 무선헤드폰, 소니헤드폰, 산요오디오, 컴퓨터, 해피유에프오 릴렉서(휴대용안마기), 헨드폰, 펜꽂이 등등등.. 책꽂이에 있는건 쓰기도 귀찮아..
'내일 쓸일 없으면 버려야해!' 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알게 모르게 뭔가가 자꾸 방에 들어온다.
그제는 반스운동화, 오늘은 소녀시대 2집 리펙앨범 도착! 그러고보니 인터넷쇼핑을 안하면 뭐가 들어올 일이 없구나 ㅋ
택배박스 분리수거 하기도 귀찮고, 머리감기도 귀찮고, 커피 타기도 귀찮고, 런 데빌 런은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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